예전에 메인 화면이 너무 답답해 보인다고 여기서 하소연했었는데 그거 풀었어요.
갤러리형으로 바꾸고 나서 사진은 예쁘게 나왔는데 좌우로 꽉 차서 숨 막힌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관리자 화면에서 테마 설정 들어가서 메인 콘텐츠 폭이랑 여백 값을 조금씩 줄여봤더니 그제서야 카페 사진들 사이에 숨 쉴 틈이 생기더라고요.
색감도 같이 손봤어요. 배경색을 흰색 대신 아주 연한 베이지톤으로 바꿨더니 커피색이랑 어울려서 분위기가 확 살았어요.
손님이 폰으로 사이트 열어보고 카페 느낌 잘 난다고 해줘서 뿌듯했어요 ㅋㅋ 여백 하나 바꾼건데 이렇게 다를 줄 몰랐네요.
여백 값 조금 줄인 것뿐인데 완전 다른 사이트 느낌이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테마 설정 폭이랑 여백 만져보고는 싶은데 잘못 건드렸다가 전체 레이아웃 깨질까봐 무서움 ㅠ 혹시 수정 전에 백업 같은거 따로 해두셨나요.
"}저도 겁나서 전체백업 먼저 받아놨어요. 예전에 딴데 복원 테스트까지 해본 적 있어서 이번에도 똑같이 백업부터 하고 시작했죠.
근데 막상 해보니까 여백이랑 폭은 값만 살짝살짝 바꾸는 거라 크게 안 무섭더라고요. 그래도 백업은 해두고 하는게 마음 편해요 ㅋㅋ
엥 저도 여백 답답한거 계속 느끼고 있었는데 관리자에서 테마 설정 들어가면 폭이랑 여백 값 만질 수 있는 거였구나 몰랐네요.
저희 동아리 사이트는 갤러리형까진 아니고 그냥 게시판형인데도 사진 올리면 꽉 차서 답답했거든요 저도 한번 조금씩 줄여봐야겠어요 베이지톤 배경도 진짜 예쁠 것 같아요.
그누보드 쓸때는 스킨 css 직접 뜯어고쳐야 여백 조절 됐는데 요샌 관리자에서 값만 바꾸면 되는거네요… 편해졌네요.
저는 아직 이전 작업만 하느라 테마 만질 여유가 없는데 카페 느낌 잘 살았다니 부럽습니다…
아이고 카페 사진이 숨 쉴 틈이 생겼다니 듣기만 해도 시원하네유... 저는 마을 소식지 사이트에 밭농사 사진 올릴때마다 꽉 차서 답답하다 답답하다 하면서도 그냥 쓰고 있었는데 저도 한번 만져봐야겠어유.
베이지톤 배경이 커피색이랑 어울린다는 말 들으니 저희 마을회관 사진들도 연한 색으로 바꾸면 좀 나을라나 싶구먼유. 손주 녀석 유치원 재롱잔치 사진도 이번에 올릴 참인데 여백 넓혀놓으면 더 예쁘게 나오겠지유.
베이지톤 배경 진짜 예쁠 것 같아요 저도 흰색이 너무 삭막하다 싶었거든요ㅠ
근데 폭이랑 여백 줄이면 혹시 폰으로 볼때 레이아웃 이상해지진 않나요 pc에서는 예쁜데 모바일에서 깨질까봐 그것도 무서움 ㅠ 손님이 폰으로 봤다고 하셨으니까 모바일에서도 괜찮았다는 거겠죠
저도 그게 제일 걱정돼서 폰으로 몇 번이나 새로고침 해봤어요 다행히 폭 줄인 값이 자동으로 알아서 맞춰지는지 모바일에서는 이상하게 안 깨지더라고요.
손님이 폰으로 본 것도 그날 바로 확인한거라 안심했어요 그래도 걱정되면 저장하고 폰으로 한번 확인하고 이상하면 값만 되돌리면 되니까 편하게 만져보세요 ㅋㅋ
여백이랑 색감 둘 다 손보신거네요 이건 세트로 관리해줘야 효과가 두배로 나는 근력운동 세트랑 똑같은거네 화이팅.
저는 회원 관리 페이지 만드는 중이라 아직 메인 여백까진 손댈 여유가 없는데 저장 순서만 여쭤볼게요. 1번 폭 먼저 줄이고 2번 색 바꾸신거예요 아니면 동시에 바꾸고 저장 한번에 하신거예요, 순서대로 하면 뭐가 문제 생겨도 원인 찾기 쉬울것 같아서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