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소개 사이트 메뉴 만드는데 게시판 이름을 그대로 넣었더니 폰 화면에서 메뉴가 두 줄로 넘어가더라고요.
공지사항, 시즌메뉴안내, 손님후기갤러리 이렇게 넣었는데 특히 손님후기갤러리가 길어서 혼자 줄바꿈 되니까 메뉴바가 어색해 보였어요.
그래서 표시 이름을 후기, 공지, 메뉴 이렇게 짧게 바꾸고 대신 게시판 안에서는 원래 제목 그대로 두는 식으로 정리해봤어요.
혹시 메뉴 이름 길이 때문에 고민해보신 분 계신가요, 저처럼 그냥 짧게 줄이는 방법 말고 다른 식으로 해결하신 분 있으면 궁금해요 ㅋㅋ
오 저도 게시판 이름 길어서 메뉴 어색했던 적 있는데 표시 이름 따로 두는 건 생각 못했어요 ㅠ 저는 그냥 줄바꿈 되는 거 방치하고 살았는데 괜히 미안해지네요.
게시판 상단 메뉴 표시 여부 설정에서 이름도 같이 손보는 건가요 아니면 별도 항목이 있는 건가요 궁금하네요 ㅠ 저는 야간 끝나고 삼각김밥 먹으면서 이런 거 하나씩 고치는 게 소소한 재미예요.
"}아 그게 별도 항목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게시판 이름 자체를 짧게 다시 지은 거였어요, 저도 표시 이름 따로 두는 항목은 못 봤어요 ㅋㅋ 상단 메뉴 표시 여부 설정이랑은 별개로 이름 칸만 손댄 거라 생각보다 단순했어요.
그리고 야간 끝나고 삼각김밥 드시면서 이런 거 고치신다니 왠지 동질감 드네요, 저도 카페 마감하고 이거 만지작거리는 편이라서요 ㅋㅋ
저도 동아리 사이트 메뉴에서 비슷한 고민 했었습니다. 저는 표시 이름을 따로 두는 기능을 못 찾아서 그냥 CSS에서 모바일일 때 글자 크기만 줄이는 식으로 땜빵했었어요 :)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요. .gnb a { font-size: 13px; } 정도로만 해도 두 줄 넘어가는 건 좀 완화되더라고요. 근데 주니님처럼 아예 표시 이름을 따로 정하는 게 훨씬 깔끔해 보이네요, 저도 학생 동아리원한테 후기 게시판 이름 물어봤더니 다들 줄여서 부르길래 그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저도 게시판 새로 만들 때 보니까 상단 메뉴 표시 여부만 있고 이름 따로 두는 항목은 못 본 것 같은데 어디 계신가요 저도 궁금하네요 ㅠ
일단 표시 이름 따로 두는 게 젤 깔끔해 보이긴 하는데 저는 아직 못 찾아서 그냥 게시판 이름 자체를 짧게 지어버렸어요, 소리마루 쓸 때도 메뉴 이름 줄이는 거 비슷하게 했던 기억이 나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메뉴 이름도 근육이랑 똑같아요, 짧고 임팩트 있게 가는 게 국룰이에요 화이팅.
저도 게시판 관리 들어가서 봤는데 표시 여부 체크만 있고 이름 따로 두는 항목은 못 본 거 같아요, 주니님이랑 다른 분들 말씀대로 그냥 게시판 이름 자체를 줄이는 게 제일 확실한 방법인 듯 해요.
저는 PT문의, 공지 이렇게 두 글자로 밀어붙였는데 확실히 폰에서 한 줄로 딱 떨어지니까 보기 좋더라고요, 메뉴는 스쿼트처럼 군더더기 없이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