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편의점 들렀다가 삼각김밥 하나에 깜짝 놀랐네요. 가격은 계속 오르는데 카페24 절약형 같은 호스팅은 월 몇백 원대로 버티고 있다는 게 좀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면 GNUCMS 같은 경우도 애플리케이션 서버 따로 안 두고 PHP, MySQL만 있으면 돌아가니까 소규모 사이트는 유지비가 거의 안 드는 구조인 거죠.
혹시 요즘 호스팅 요금 인상 체감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체감상 호스팅보다 편의점이 더 가파르게 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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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팅 요금은 몇 년째 그대로던데 삼각김밥은 진짜 체감되긴 하네요…
그누보드 때부터 카페24 절약형 썼는데 gnucms 올려도 큰 무리 없이 돌아가서 그 부분은 다행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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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얘기 들으니 진짜 공감되네요, 요즘 물가는 비싸요.
저도 공방 재료값 오를 때마다 홈페이지 유지비는 그나마 안 올라서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서버비는 몇 년째 고만고만한데 먹는 건 왜 이렇게 빨리 오르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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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재료값 얘기 들으니 업종 다 비슷한가 싶네요, 원재료는 오르는데 서버비는 몇 년째 그 자리인 게 그나마 숨통이네요.
생각해보면 PHP, MySQL만 있으면 돌아가는 구조라 유지비 변동이 적은 거 같은데, 그 덕에 소규모 사이트 운영자들은 그나마 마음 편히 버티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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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저도 동아리 사이트 가비아 무료체험으로 쓰는데 체감상 호스팅비는 진짜 안 오르는 것 같아요.
무료체험 끝나면 얼마부터 시작하는지 저도 궁금했는데 삼각김밥값보다 싸게 유지될 거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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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얘기 공감되네요 ㅎㅎ 저도 점심값은 체감상 계속 오르는데 호스팅비는 몇 년째 비슷한 것 같아요.
저도 카페24 쓰는데 요금표는 가끔 바뀌는 거 같긴 한데 체감이 안 될 정도로 조용히 바뀌는 느낌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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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은 중량 줄이면서 가격 올리는 식이라 체감이 더 큰 거 같아요, 호스팅은 그런 꼼수가 없으니까 덜 아픈 느낌이고.
저는 아이윈브이 vps라 요금제 자체가 고정이라 변동이 거의 없는데, 운동으로 치면 기초체력 키워놓으면 식비 아끼는 것보다 훨씬 효율 좋은 느낌이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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