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꽃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락내리락해서 아침마다 도매시장 전화부터 돌리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가게 홈페이지 주문 들어오는 거 보면 괜히 더 자주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사이트 설정 쪼그만 거 하나 바꿔도 혹시 주문 쪽에 영향 가나 싶어서 겁부터 먹게 되는데, 저처럼 글쓰기나 도배 방지 설정 만지시는 분들은 사이트 설정 안에 회원·글쓰기 메뉴에서 천천히 하나씩 바꿔보시고 저장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날씨도 쌀쌀해지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혹시 요즘 운영하면서 자잘하게 겪으신 소소한 일들 있으시면 편하게 풀어놔 주세요. 괜찮아요, 천천히 적으면 되죠.
꽃값 매일 체크하시는 거 보니 거의 주식 보시는 느낌이네요 ㄷㄷ 고생 많으시겠다.
설정 바꾸는 거 겁먹는 거 완전 공감임. 저도 회원·글쓰기 메뉴 손댈 때마다 저장 누르기 전에 심호흡 한번 하고 누름. 혹시 바꾸시려는 게 도배 방지 쪽이면 거기 글/댓글 등록 간격이랑 하루 한도가 따로 있으니까 주문 들어오는 거랑 겹치는 설정은 아닐 거예요~ 그래도 저장 전에 미리보기나 테스트 계정으로 한번 찍어보시는 게 제일 안전함.
아 맞아요, 저도 저장 누르기 전에 숨 한번 크게 쉬어요. 길드장님 말씀 들으니 좀 안심되네요, 도배 방지랑 주문 설정이 따로 노는 거면 겁먹을 일 아니었네요.
그래도 겸사겸사 미리보기나 테스트 계정으로 찍어보는 건 꽃 심을 때 자리 한번 더 재보는 거랑 똑같은 것 같아요. 괜찮아요, 천천히 하나씩 맞춰보면 되죠. 신경써서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덕분에 오늘은 좀 편하게 설정 만져볼 수 있겠어요.
꽃값 오르는 거 보면서 주문서까지 자주 보시는 거 보니 신경 많이 쓰이시겠어요ㅠ 저도 설정 하나 건드릴 때마다 혹시 다른 데 영향 가나 겁부터 나서 공감돼요.
저는 도배 방지 바꾸기 전에 꼭 매뉴얼 다시 한번 읽어보는데, 회원·글쓰기 설정 안에서 글이랑 댓글 제한이 따로 설정된다고 하니 주문 관련 쪽이랑은 섞일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저장 전에 한번 더 확인하는 습관은 저도 계속 가져가려고요, 날씨 추워지니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초간단님도 매뉴얼부터 다시 펴보신다니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꽃 심기 전에 흙부터 다시 들여다보는 거랑 똑같다 싶어요.
글이랑 댓글 제한이 따로 있다고 하니 이제 좀 마음 놓고 하나씩 만져봐야겠어요, 알려주셔서 참 고마워요. 날씨도 추워지는데 초간단님도 몸 잘 챙기시고요, 오늘은 저도 국화 한 단 옆에 두고 천천히 설정 들여다볼게요.
꽃값 체크하시는 거랑 설정 손보는 거 둘 다 매일 하시려면 진짜 피곤하실 것 같아요. 도배 방지 설정은 글, 댓글 쪽 간격이랑 한도만 건드리는 거라 주문서 쪽 로직에는 안 닿을걸요.
그래도 겁나시면 테스트 계정으로 글 하나 올려보고 등록 간격 짧게 걸려서 막히는지만 확인하면 끝이에요. 요즘 편의점 삼각김밥도 많이 올라서 꽃값만 억울한 거 아니더라고요.
꽃값도 오르고 설정도 신경써야 하고 이모님 요즘 할 일 많으시네요, 엥 싶을 정도로.
저희 동아리 사이트는 공지랑 댓글 알림이 겹쳐서 헷갈렸었는데, 알림톡 켜면 문자로 자동 대체되는 거라 순서만 알면 걱정 안 해도 되더라고요. 주문서 쪽도 알림 설정 같이 보고 계신 거면 비슷하게 채널별로 따로 도니까 저장 전에 미리보기 한번 돌려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과제 마감 때문에 또 늦게 들어와서 이것만 남기고 갑니다.
꽃값 매일 체크하면서 설정까지 신경 쓰시려면 정말 바쁘시겠어요, 저도 요즘 물가 얘기만 나오면 비싸요 소리가 절로 나와요.
저는 도배 방지 말고 보안 쪽도 봤는데 사이트 설정 안에 보안 메뉴에서 자동 등록 방지 위젯을 따로 켤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주문서랑은 또 다른 영역이니 혹시 비회원 주문 글이 걱정되시면 그쪽도 한번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보안 메뉴에 그런 게 또 있었군요, 저는 도배 방지만 들여다보고 있었는데 비싸요님 덕분에 하나 더 배웠어요.
비회원 주문 글은 저도 걱정이 좀 됐었거든요, 겨울 준비하는 셈치고 그 위젯도 천천히 켜봐야겠어요. 알려주셔서 참 고마워요, 덕분에 오늘 할 일이 하나 더 늘었지만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