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김밥 집으려다 가격 보고 그냥 나왔어요
점심값이 이렇게 올라가니 집에서 싸 가는 게 낫겠어요
참치김밥 집으려다 가격 보고 그냥 나왔어요
점심값이 이렇게 올라가니 집에서 싸 가는 게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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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인데 네이버 블로그는 이미 있어요. 소개랑 수업 공지만 따로 두고 싶어서공지 하나 후기 하나면 충분한지… 예약은 아직 전화로 받을 생각무거운 거 깔기엔 좀 부담스러움
설치는 끝났는데 글 쓰니까 500이요로그에 readonly database 뜨고 어떤 때는 locked 도 뜸storage 755 줬는데도 그래요. 파일 주인은 ftp 계정인데 웹은 www-data인가봄 어쩌라는 거…
동호회가 그누보드5라서 www 옆에 gnucms 폴더 파고 설치해볼까 해요스킨은 어차피 안 맞을 것 같고, 글이랑 회원만 나중에 옮기려고요같은 호스팅에 둘 다 두면 충돌 나나요? 확장 디렉터리 그거 여기엔 없는 것 …
설치기는 떴거든요. 관리자 만들고 들어가니까 화면이 완전 날것임파일은 홈 바로 아래 풀어놨는데, www로 옮기라는 거랑 public이랑 뭐가 다른 거예요카페24 메뉴에서 문서 루트 바꾸는 데가 어디인지 못 찾겠음 ㅠ
어제 참치마요 집다가 가격 보고 그냥 나왔어요 ㅋㅋ
삼각김밥도 슬슬 부담이에요
집에서 싸 가는 날이 늘었어요 ㅎㅎ
편의점 김밥값 보면 그냥 집밥이 답이에요
참치김밥 그 값이면 삼각김밥 두 개가 나을 때도 있어요
저도 요즘 집에서 싸 가요
편의점 김밥값이 진짜 너무해요
요즘 삼각김밥으로만 버티고 있어요
저도 이번 달 들어서 삼각김밥도 하나 더 오른 거 같던데 기분 탓인가요ㅠ
점심값 아끼려다 서버 호스팅비만 계속 나가는 중이라 저는 그냥 아침에 계란 삶아서 들고 다녀요
계란 삶는 거 저도 따라해봐야겠어요, 서버비는 줄일 방법이 없는데 점심값이라도 줄여야죠.
그러고보니 삼각김밥 가격도 무슨 권한 설정처럼 슬금슬금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눈치채면 이미 775 아니고 999 됐더라고요.
저희 카페 근처 편의점도 삼각김밥 하나 남기고 다 오른 거 같아요
이럴수록 그냥 손님 없는 시간에 저 먹을 거 미리 싸놓는 게 답인가 싶어요 ㅋㅋ
미리 싸놓는 거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예전 사무실 다닐 때 그렇게 했었어요.
근데 손님 없는 시간이란게 꼭 권한 664처럼 애매하게 걸려서 문제죠, 있는 듯 없는 듯한 시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