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현재 지원 안내 · 2026-10-21
이 글과 댓글은 작성 당시의 경험·설명을 보존한 자료입니다. 현재 지원 범위와 다른 내용은 아래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관리 화면과 CLI는 전체 백업 생성·가져오기·검증·다운로드를 지원하며 DB·파일 자동 복원, 정기 백업 예약, 최근 5개 자동 보관, 업그레이드 직전 자동 DB 백업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복원은 SQL과 업로드·설정의 수동 복원입니다. 정기 실행은 서버 스케줄러에서 bin/backup.php CLI를 별도로 설정합니다. 공개 GET 백업 URL이나 외부 서비스의 임의 backup.php 예시는 GNUCMS 기본 기능이 아닙니다.
새벽에 퇴근하고 씻고 나면 딱히 할 게 없어서 사이트 설정 들어가서 전체 수동 백업 한번씩 눌러봄... 별거 안 바꿨는데도 그냥 눌러보는 거 습관 됨.
물류센터 요즘 물량 미쳤음... 사람은 그대로인데 물건만 늘어남... 회사 얘기하면 끝도 없어서 여기까지만 할게 졸려.
그래도 집에 와서 카페24 관리자 화면 열어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짐. 남들 자는 시간에 나 혼자 게시판 손보고 있으면 좀 웃기긴 한데 그게 하루 중 유일하게 조용한 시간이라...
다들 새벽에 사이트 만지작거리는 거 저만 그런가요. 낮에는 잠자니까 아예 시간이 안 나서 뭘 해도 새벽에만 하게 되네 졸려.
저도 가게 마감하고 정산 끝내면 그 시간에 관리자 화면 한번씩 열어보게 되던데 비슷하네요. 수동 백업 눌러보는 거 습관되면 나쁠 거 없습니다, 저는 시스템 유지보수에서 전체 수동 백업 누르면 zip으로 떨어지길래 그거 하나씩 쌓아두거든요.
근데 수동 백업은 자동으로 안 지워지니까 storage 쪽에 계속 쌓이더라고요, 오래된 건 관리 화면에서 삭제 눌러서 정리해주세요. 조용한 시간에 만지는 거 하루 마무리 루틴으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 진짜 그러고 보니 저는 삭제 한번도 안 눌러봤네... 그냥 계속 쌓아만 뒀음.
storage 용량 걱정되긴 하는데 나중에 새벽에 한번 들어가서 오래된 것부터 정리해봐야겠다 졸려.
저도 야근은 아니지만 밤에 사이드로 사이트 만지는 거라 완전 공감되네요, 조용해야 집중이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수동 백업이랑 별개로 자동 백업도 있다고 하던데 그건 최근 5개만 남기고 알아서 지워진다고 봤어요, 수동 백업이랑 헷갈리면 storage 용량 순삭될 것 같아서 저도 무섭네요ㅠ
새벽에 혼자 관리자 화면 켜놓고 있는 거 은근 힐링이죠 ㅎㅎ 저도 공감되네요.
근데 자동 백업이랑 수동 백업이랑 진짜 별개인가 봐요, 저도 헷갈렸는데 자동은 DB 갱신 전에 최근 5개만 따로 남기는 거고 수동은 시스템 유지보수에서 누르는 전체 백업이라 서로 안 지워준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