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테마 그대로 두니까 너무 차가운 느낌이 들어서 css를 조금씩 만지고 있어요.
공방 오시는 손님들이 나무 냄새랑 은은한 조명 보고 편안해하시는데 홈페이지는 딱딱한 파란색이라 어색하더라고요.
메뉴 배경이랑 글씨 색만 베이지랑 브라운 톤으로 바꿔봤는데 그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저처럼 큰 기능보다 색감이나 여백 정도만 살짝 건드리시는 분 계신가요, 어디까지 손대는 게 무난한지 궁금합니다.
기본 테마 그대로 두니까 너무 차가운 느낌이 들어서 css를 조금씩 만지고 있어요.
공방 오시는 손님들이 나무 냄새랑 은은한 조명 보고 편안해하시는데 홈페이지는 딱딱한 파란색이라 어색하더라고요.
메뉴 배경이랑 글씨 색만 베이지랑 브라운 톤으로 바꿔봤는데 그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저처럼 큰 기능보다 색감이나 여백 정도만 살짝 건드리시는 분 계신가요, 어디까지 손대는 게 무난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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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만 바꿔도 분위기 확 달라지긴 하죠, 그누보드 때도 저는 css 파일 건드리는 게 제일 안전했어요…
큰 기능은 손대면 업데이트 때 꼬이는 경우 봐서, 여백이랑 색상 정도만 만지는 게 저도 무난하다고 봅니다…
베이지 브라운 조합 좋네요, 저도 다크 말고 저런 톤으로 한번 해볼걸 그랬나 싶어요...
저는 css 만지다 새벽에 졸면서 오타 내서 레이아웃 깨진 적 있어서 여백 조금씩만 건드리는 편이에요, 큰 손 안 대는 게 맞는 듯...
새벽에 졸면서 css 만지다 레이아웃 깨지는 거 저도 공감이에요, 그 심정 알 것 같아요.
저도 무리해서 여기저기 손대기보다 색이랑 여백 정도만 천천히 하려고요, 손님 응대할 때도 과하게 꾸민 것보다 은은한 게 더 편안해하시더라고요.
베이지 브라운 톤 상상만 해도 예쁘네요 ㅎㅎ 공방 느낌이랑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모바일에서 봐도 색감 그대로 나오나요? 저는 pc에서만 이쁘고 폰에서 은근 색 다르게 보일 때 있더라고요 ㅎㅎ
"}아 그 말씀 듣고 보니 저도 폰으로는 제대로 확인을 안 해봤네요.
pc에서만 보고 좋다 좋다 했는데 폰에서 색 다르게 보이면 낭패다 싶어서, 이따 공방 문 닫고 제 폰으로 한번 열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