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개, 공지, 후기 이렇게 게시판 세 개로 구성해놨는데 공지 게시판은 저만 글을 올리고 나머지는 읽기만 하면 좋겠더라구요.
게시판 관리에서 게시판별로 쓰기 권한을 따로 줄 수 있다고 본 것 같은데 저처럼 관리자만 쓰고 손님은 읽기만 하는 식으로 설정하신 분 계신가요.
매장에서도 공지 붙이는 건 저 혼자 하고 손님들은 보기만 하시잖아요, 그거랑 비슷하게 가고 싶어서요.
후기 게시판이랑 소개 게시판은 회원이든 비회원이든 쓸 수 있게 열어두려고 하는데 공지만 따로 잠그는 게 맞는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저도 본 것 같아요, 게시판 설정에 읽기랑 쓰기랑 댓글 권한 따로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 공지 게시판만 쓰기 권한을 관리자로 걸어두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저는 아직 안 건드려봐서 실제로 등급 나눠서 써보신 분 후기 궁금하네요, 저장하고 나서 갑자기 저도 못 쓰게 되면 무서움 ㅠ 점심에 삼각김밥 먹으면서 이 글 보는데 괜히 저도 공지 하나 만들어볼까 싶어지네요.
저도 게시판 관리 들어가보니까 읽기, 쓰기, 댓글 권한이 따로 나뉘어 있더라구요, 말씀하신 대로 공지 게시판만 쓰기 권한을 관리자로 걸어두면 될 것 같아요.
저도 저장하고 저 자신도 못 쓰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보니까 관리자는 공지 작성 같은 운영 작업에는 제한이 안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매장 공지처럼 저만 붙이는 구조로 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그누보드에서 옮기면서 게시판 권한 설정 보니까 읽기, 쓰기, 댓글 이렇게 따로 나뉘어 있더라구요… 공지 게시판 쓰기 권한만 관리자로 두면 되는 거 맞아요.
그누보드 때는 그룹 권한으로 좀 복잡하게 만졌는데 여기는 게시판별로 딱 정해두니까 오히려 헷갈릴 게 없더라구요… 저장하고 바로 새 창에서 게시판 들어가서 글쓰기 버튼 뜨나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매장 공지 비유 딱 와닿네요 ㅎㅎ 저희 게시판도 비슷하게 나눠볼까 생각중이에요.
근데 게시판 관리자 지정하는 기능도 있던데 나중에 직원 생기면 그것도 써보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저희 동아리 사이트도 공지 게시판은 저만 쓰기 되게 해놨어요, 학생들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테스트해봤는데 글쓰기 버튼이 아예 안 보이더라구요 :)
예를 들어 민준이 계정으로 들어가서 확인해봤는데 읽기랑 댓글은 되고 쓰기만 막혀있는 거 보고 안심했습니다, 저장 후에 꼭 다른 계정으로 한번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