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메인 화면이 너무 답답해 보인다고 여기서 하소연했었는데 그거 풀었어요.

갤러리형으로 바꾸고 나서 사진은 예쁘게 나왔는데 좌우로 꽉 차서 숨 막힌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관리자 화면에서 테마 설정 들어가서 메인 콘텐츠 폭이랑 여백 값을 조금씩 줄여봤더니 그제서야 카페 사진들 사이에 숨 쉴 틈이 생기더라고요.

색감도 같이 손봤어요. 배경색을 흰색 대신 아주 연한 베이지톤으로 바꿨더니 커피색이랑 어울려서 분위기가 확 살았어요.

손님이 폰으로 사이트 열어보고 카페 느낌 잘 난다고 해줘서 뿌듯했어요 ㅋㅋ 여백 하나 바꾼건데 이렇게 다를 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