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방 재료값이 자꾸 올라서 힘드네요. 원단이랑 부자재 값 보면 진짜 비싸요.

그래도 저녁에 짬짬이 홈페이지 만지는 게 유일한 낙이에요. 낮에는 손님 응대하고 밤에는 게시판 만지고 그러고 있어요.

날씨도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니까 공방에 손님이 조금씩 늘긴 하는데, 그럴수록 소개랑 후기 게시판을 빨리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요즘 물가랑 날씨 어떠신가요, 저만 이렇게 정신없이 사는 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