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소개 페이지 만들고 나서 외부 서비스 코드라는 데 애널리틱스 코드를 넣어봤거든요.
가게에 손님 몇 명 들어왔다 나갔다 세는 거랑 비슷한 건가 싶었는데, 진짜로 하루에 몇 명이 들어왔는지 숫자로 보이니까 신기하더라구요.
어제는 열댓 명이나 들어왔길래 괜히 반찬 진열 다시 한 번 정리하고 그랬어요, 실제 가게처럼요.
이런 거 처음 붙여보신 분들 계시려나요, 저는 숫자만 봐도 하루 장사 잘 됐다 안 됐다 싶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가게 소개 페이지 만들고 나서 외부 서비스 코드라는 데 애널리틱스 코드를 넣어봤거든요.
가게에 손님 몇 명 들어왔다 나갔다 세는 거랑 비슷한 건가 싶었는데, 진짜로 하루에 몇 명이 들어왔는지 숫자로 보이니까 신기하더라구요.
어제는 열댓 명이나 들어왔길래 괜히 반찬 진열 다시 한 번 정리하고 그랬어요, 실제 가게처럼요.
이런 거 처음 붙여보신 분들 계시려나요, 저는 숫자만 봐도 하루 장사 잘 됐다 안 됐다 싶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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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도 외부 서비스 코드 메뉴에서 네이버 애널리틱스 넣어봤거든요, 방문자 수 보이니까 진짜 신기하더라구요 ㅋㅋ
저는 갤러리 게시판에 사진 올리는 거 신경쓰느라 방문자는 잘 안 챙겨봤는데 감자님 글 보니까 저도 다시 들어가서 숫자 확인해봐야겠어요
저도 처음 붙였을 때 숫자 늘어나는 재미에 하루에도 몇 번씩 들어가서 확인했어요, 그러다 며칠 지나면 또 시들해지긴 하더라구요.
네이버든 구글이든 애널리틱스 코드는 외부 서비스 코드 메뉴에 그냥 붙여넣기만 하면 되니까 어렵지는 않을거예요, 반찬 정리까지 하셨다니 진짜 가게 사장님 마인드시네요.
맞아요 저도 요 며칠은 아침마다 들어가서 숫자부터 봤다니까요, 마치 가게 문 열기 전에 오늘 재료 몇 개 나갈까 가늠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더라구요.
시들해진다는 말씀 듣고 보니 저도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긴 한데, 일단은 며칠만 더 재미로 지켜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