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밥값이 너무 올라서 점심 먹고 남는 돈이 없네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자리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제 사이트 관리 화면 들어가보는게 유일한 낙이에요 ㅎㅎ
딱히 손댈것도 없는데 그냥 접속자 몇명 있나 보고 게시판 훑어보고 그래요.
다들 점심시간에 뭐하시나요 ㅎㅎ 저처럼 사이트 들여다보는 분 계신가요
요즘 회사 밥값이 너무 올라서 점심 먹고 남는 돈이 없네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자리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제 사이트 관리 화면 들어가보는게 유일한 낙이에요 ㅎㅎ
딱히 손댈것도 없는데 그냥 접속자 몇명 있나 보고 게시판 훑어보고 그래요.
다들 점심시간에 뭐하시나요 ㅎㅎ 저처럼 사이트 들여다보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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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넣고 관리자 화면에서 한 번 튕겼어요다시 들어가니 설치기가 또 나와서 테이블 이미 있다 할까봐 멈칫같은 값으로 다시 눌러도 되는 거예요? 무서움 ㅠ
데모처럼 스크린샷 올리니 어떤 건 메뉴가 잘리고 어떤 건 여백 많아요가운데 크롭인가봐요 상단이 중요한 화면은 아쉬움올리기 전에 비율 맞추는 거 말고 설정이 있나요
설치 전에 데모부터 보자 해서 들어갔어요메뉴가 과하지 않고 글 목록이 눈에 잘 들어와서 공지용이랑 비슷하겠다 싶음모바일에서 글쓰기 버튼은 살짝 헤맸어요 ㅎㅎ
데모 보다가 달빛다방에 눈이 가네요. 하얘서 눈이 아픈 그런 거 아님저 색 참고해서 카페 소개 만들려고요테마 이름만 다른 거죠? 코드가 완전 다른 건 아니죠
글은 되는데 본문 이미지 올리면 권한 오류나요uploads 777 줬다가 무서워서 다시 755로 내림디렉터리 775 파일 664 그 조합이 맞나요
install.php 들어가니까 확장 체크에서 sodium 빨간불카페24 절약형인데 이 모듈 켜는 메뉴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어요없으면 비밀번호 해시도 문제인 건가요 잘 모르겠음
default 직접 고치다가 업데이트에 한 번 덮였어요 하폴더 복사하고 관리에서 이름만 바꾸는 게 맞죠?css 변수 몇 개만 만져도 분위기 달라지길래 목록 템플릿은 안 건드리는 중
호스팅 기본이 아직 7.4예요. 문서는 7.4+ 라서 설치는 될 듯?8로 올리면 모듈 빠질까봐 손이 안 가집니다sodium 그거 없으면 설치기가 멈춘다는 글도 본 것 같아서 더 겁남 ㅠ
개인 사이트면 sqlite 맞다고 보는데 댓글 좀 달릴 동호회면 처음부터 mysql이 나을까요드라이버만 바꾸면 된다는데 이전이 진짜 단순한지 궁금함카페24 mysql은 부가라서 일단 sqlite로 갈까 싶기도 하고
갤러리 붙였더니 첫화면이 끝없이 길어져요관리에 home_limit 인가 숫자가 있던데 3으로 바꾸면 목록은 그대로고 메인만 줄어드는 거죠?카드가 한 줄에 꽉 차서 숨이 안 쉼 ㅋㅋ
공방인데 네이버 블로그는 이미 있어요. 소개랑 수업 공지만 따로 두고 싶어서공지 하나 후기 하나면 충분한지… 예약은 아직 전화로 받을 생각무거운 거 깔기엔 좀 부담스러움
설치는 끝났는데 글 쓰니까 500이요로그에 readonly database 뜨고 어떤 때는 locked 도 뜸storage 755 줬는데도 그래요. 파일 주인은 ftp 계정인데 웹은 www-data인가봄 어쩌라는 거…
동호회가 그누보드5라서 www 옆에 gnucms 폴더 파고 설치해볼까 해요스킨은 어차피 안 맞을 것 같고, 글이랑 회원만 나중에 옮기려고요같은 호스팅에 둘 다 두면 충돌 나나요? 확장 디렉터리 그거 여기엔 없는 것 …
설치기는 떴거든요. 관리자 만들고 들어가니까 화면이 완전 날것임파일은 홈 바로 아래 풀어놨는데, www로 옮기라는 거랑 public이랑 뭐가 다른 거예요카페24 메뉴에서 문서 루트 바꾸는 데가 어디인지 못 찾겠음 ㅠ
저도 그래요ㅎㅎ 점심 먹고 자리 오면 일단 관리자 화면부터 켜놓고 로그인 기록 확인하는게 습관이 됐어요.
근데 저번에 낯선 IP 뜬거 보고 나서는 그냥 접속자 수만 보고 마음 편히 넘기는 중이에요ㅠ 밥상님은 로그인 기록 쪽은 잘 안 챙겨보시나요
아 저는 로그인 기록은 잘 안 챙겨봤네요 ㅎㅎ 그냥 접속자 수만 보고 흐뭇해하는 정도였어요.
낯선 아이피 뜨면 신경쓰이겠네요, 저도 이제 한번씩 확인해봐야겠어요 ㅎㅎ
저도 점심 먹고 나면 딱히 손댈 것도 없는데 관리자 화면 한번씩 켜보는 버릇이 생겼어요. 근데 접속자 수보다 요즘은 편의점 도시락 가격이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예전엔 오천원이면 됐는데 요즘은 칠팔천원도 훌쩍 넘어가서요.
밥상님은 게시판 쪽도 자주 훑어보시나요, 저는 스팸 글 올라온 거 없나 그거 하나만 확인하고 넘어가는 편이에요.
저는 점심시간이라기보다 손님 뜸한 오후에 짬 나면 관리자 화면부터 켜보는데, 요즘은 접속자 수보다 북토크 이벤트 페이지 조회수가 얼마나 늘었나 그것부터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저희 책방 고양이가 꼭 그 타이밍에 키보드 위로 올라와서 화면을 가려요, 그것도 나름 점심시간 루틴이 된 것 같아요.
저는 점심시간이 없어서... 야간이라 다들 자고있을때 저 혼자 관리자 화면 켜놓고 있어요 졸려.
쉬는시간에 접속자 수 보는거 완전 공감... 근데 새벽엔 접속자가 0명이라 좀 쓸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