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메인 화면이 너무 답답해 보인다고 여기서 하소연했었는데 그거 풀었어요.
갤러리형으로 바꾸고 나서 사진은 예쁘게 나왔는데 좌우로 꽉 차서 숨 막힌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관리자 화면에서 테마 설정 들어가서 메인 콘텐츠 폭이랑 여백 값을 조금씩 줄여봤더니 그제서야 카페 사진들 사이에 숨 쉴 틈이 생기더라고요.
색감도 같이 손봤어요. 배경색을 흰색 대신 아주 연한 베이지톤으로 바꿨더니 커피색이랑 어울려서 분위기가 확 살았어요.
손님이 폰으로 사이트 열어보고 카페 느낌 잘 난다고 해줘서 뿌듯했어요 ㅋㅋ 여백 하나 바꾼건데 이렇게 다를 줄 몰랐네요.
여백 값 조금 줄인 것뿐인데 완전 다른 사이트 느낌이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테마 설정 폭이랑 여백 만져보고는 싶은데 잘못 건드렸다가 전체 레이아웃 깨질까봐 무서움 ㅠ 혹시 수정 전에 백업 같은거 따로 해두셨나요.
"}엥 저도 여백 답답한거 계속 느끼고 있었는데 관리자에서 테마 설정 들어가면 폭이랑 여백 값 만질 수 있는 거였구나 몰랐네요.
저희 동아리 사이트는 갤러리형까진 아니고 그냥 게시판형인데도 사진 올리면 꽉 차서 답답했거든요 저도 한번 조금씩 줄여봐야겠어요 베이지톤 배경도 진짜 예쁠 것 같아요.